아오키 유지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2. 생애 [편집]
3. 만화 [편집]
그의 만화 나니와 금융도는 사채만화로 평범한 삶을 살다가 채권 추심회사에 취직한 주인공의 일대기를[2] 다룬 만화이다. 200년전후의 만화를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왠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을텐데, 실제로 은과 금, 도박묵시록 카이지, 사채꾼 우시지마등이 이 작품을 모티브로 삼기도 했고 '빚'이나 '사채'하면 나니와 금융도를 떼고 볼 수 없다할 정도로 일본 서브컬처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.
그림체가 예쁘지 않아서 주로 실사판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. 그의 만화의 특징은 여백의 미 없이 항상 배경으로 꽉꽉 채운다는 것. 현대 만화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지만 그의 만화에는 그런 게 없다(...).
그림체가 예쁘지 않아서 주로 실사판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. 그의 만화의 특징은 여백의 미 없이 항상 배경으로 꽉꽉 채운다는 것. 현대 만화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지만 그의 만화에는 그런 게 없다(...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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